살려 쓸 고운 우리말 - <ㄱ>
살려 쓸 고운 우리말 - <ㄴ> <ㄷ>
살려 쓸 고운 우리말 - <ㅁ> <ㅂ> <ㅅ>
< o >
안값음 - 어버이의 은혜를 갚음
오오! 앙갚음과 천지차이!!!
안마디로 -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게
안차다 - 겁이 없고 깜찍하다
암암하다 - 가물가물 보이는 듯하다
애면글면 - 약한 힘으로 무엇을 이루려고 애쓰는 모양
애오라지 - 겨우
어금지금하다 - 서로 비슷하다
어령칙하다 - 기억이 뚜렷하지 않아 마음에 꺼림직하다
어름 - 두 물건의 끝이 다은 자리
어름거리다 - 말을 우물쭈물하며 똑똑하지 않게 하다
어리대다 - 공연스레 어정거리다
어우르다 - 여럿을 모아서 한 덩어리가 되게 하다
어중되다 - 행동이 자연스럽지 못하다
억병 - 많이 마시는 술의 양
언턱거리 - 남에게 말썽을 부릴만한 핑계
얼러맞추다 - 그럴듯한 말로 남의 비위를 맞추다
엄전하다 - 하는 짓이나 생긴 모양이 정숙하고 점잖다
엉기정기 - 질서없이 여기저기 벌여 놓인 모양
엉너리 - 남의 환심을 사려고 어벌쩡하게 서두르는 짓
애돌다 - 선뜻 나가서 서두르지 않고 슬슬 피하여 근처에서 돌다
여 - 물 속에 잠겨 있는 바위
여들없다 - 행동이 멋없고 우직하다
여우볕 - 비오는 날 잠깐 반짝 쬐다가 사라지는 볕
열없다 - 조금 부끄럽다
영절하다 - 말로는 그럴듯하다
올차다 - 야무지고 기운차다
옹글다 - 물건이 조각나거나 축나지 않고 본디대로 있다.
옹두리 - 나무의 가지가 병들거나 벌레가 파서 결이 맺히어 생긴 혹
약약하다 - 싫증이 아는 것을 억지로 하는 태도가 있다
울력 - 여러사람이 힘을 합해 하는 일
< ㅈ >
자발없다 - 참을성 없고 경솔하다
잔생이 - 지긋지긋하게 말을 듣지 않는 모양
재우 - 매우 재빠르게
좌뜨다 - 생각이 남보다 월등히 뛰어나다
제사날로 - 남의 시킴을 받지 않고 제 생각으로
조릿조릿 - 걱정이 되어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모양
주체스럽다 - 짐스럽고 귀찮아 처치하기가 어렵다
죽 - 옷이나 그릇 열 벌을 일컫는 말
중동무이 - 일을 끝내지 않고 중간에 흐지부지 그만둠
지싯거리다 - 남이 싫어하건 말건 짖궂게 자꾸 요구하다
지짐거리다 - 비가 오다 멎었다 하며 자주 내리다
진날 - 눈이나 비가 내리는 날
진솔 - 한번도 빨지 않은 새 옷
집알이 - 남이 이사했을 때 인사로 찾아보는 일
< ㅋ >
쾌 - 북어 스무마리를 세는 단위
< ㅌ >
턱찌끼 - 먹고 남은 음식
트레바리 - 까닭없이 남에게 반대하기를 좋아하는 성미
< ㅍ >
팔밀이 - 마땅히 자기가 할 일을 남에게 미룸
< ㅎ >
한둔 - 한 데서 밤을 지냄. 노숙
함초롬하다 - 가지런하고 곱다
해넘이 - 해가 막 넘어갈 때
허투루 - 대수롭지 않게
헤실바실 - 모르는 사이에 그럭저럭 없어지는 모양
헌걸차다 - 풍채가 당당하고 마음이 너그럽다
헙헙하다 - 융통성이 있고 대범하다
화수분 - 재물이 자꾸 생겨 아무리 써도 줄지 않음
...................................조케따. =ㅅ=; 그러나 소설이 자꾸 생각나서 말이지...
환 - 아무렇게나 그린 그림
휘휘하다 - 너무 쓸쓸하여 무서운 느낌이 있다.
휫손 - 남을 휘어잡아 잘 부리는 솜씨
이런게 내게 꼭 필요한 덕목 ;ㅁ;
흐리마리 - 거취가 분명하지 아니한 모양
하지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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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우리나라만 주민등록번호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이었군요 -_-;
당연한 줄 알았던 것이 당연치 않은 것임을 알았을때의 충격은 참 커요.
으음??? 흐음... 그랬군요.
어쩐지 CSI 볼 때 종종 이상하다 싶었다니깐요;;
^^;;
아아... 미국은 사회보장번호가 있기는 한데 우리나라랑 좀 다른 방식이라고 들었어요 -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전에 뭘 봤었는데 기억이 안 납니다.(붕어...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