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가씨의 아리따운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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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6 산행
- 2010/11/17 준준용자 (6)
- 2010/11/04 옛날에 옛날에...
- 2010/07/10 생일생일생일~♬ (4)
- 2010/04/26 햄스터 분양 (10)
- 2010/04/19 우리집엔 어린이가 없어. 그러니까 어린이날은 걍 통과~!! (6)
- 2010/04/05 꿈에 동물이 보이면 근심거리가 생긴다고... (2)
- 2010/03/19 햄스터 분양합니다. (11)
- 2010/03/16 그때 그 사람 (4)
- 2010/01/26 엄마햄스터 토리 : 평소 먹성도 안 좋던 녀석이 (4)
우리집 아가씨의 아리따운 뒤태~★
사대부초로또 당첨되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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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02:53
옛날에 옛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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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님 생일~ 준준아 생일 축하해~~~
...세 마리째.
이번엔 아는 아주머니댁 (고3)딸네미에게 입양.
이쁜 누나에게 보내는것인지라 씩씩한 수컷으로.
두번째 태어난 수컷...인 것 같다. 사실 이놈들 다 적당히 다이어트를 시켰더니 맨날 신경 쓰는 몇마리 외에는 이젠 구별도 잘 안 간다능. =ㅅ=;;;
아주머니께 드린건 금욜이었는데 오늘 뵜더니 하시는 말씀이 주말내내 식구 셋이서 고녀석만 들여다보고 계셨다나.
아저씨는 '그런거 들여 놓으면 냄새나고 어쩌고'하셨던 분이 막상 데려가니 이뻐서 어쩔줄을 모르시더라고. ㅋㅋㅋ 고놈, 집에선 지 형제 때리고(...) 골치 썩이더니 가서 이쁨받고 잘 지내는 것 같아 기쁘네.
오늘은 우리 위층 사람들이 버리려고 내 놓은 커다란 햄스터통 세트(모이통과 물통, 챗바퀴가 딸린 세미2층짜리 큰 통)를 덥석 가져다 보내드렸다. 그것도 사려면 한이만원 하는지라 돈 굳었다며 좋아하시더라능.
그나저나 이제 여덟마리 남았는데....... 아빠인 햄이, 엄마인 토리, 솜털이, 다쳤던 둘째수컷.... 빼고 네 마리는 그래도 어디론가 보내야할틴디 워디로 보낸다냐. 에잉~ 뭐 천천히... =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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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여나 이 포스팅 보시고 작고 건강하고 귀여운 정글리안 입양할 생각 있으신 분 비밀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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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는 아주머니댁 (고3)딸네미에게 입양.
이쁜 누나에게 보내는것인지라 씩씩한 수컷으로.
두번째 태어난 수컷...인 것 같다. 사실 이놈들 다 적당히 다이어트를 시켰더니 맨날 신경 쓰는 몇마리 외에는 이젠 구별도 잘 안 간다능. =ㅅ=;;;
아주머니께 드린건 금욜이었는데 오늘 뵜더니 하시는 말씀이 주말내내 식구 셋이서 고녀석만 들여다보고 계셨다나.
아저씨는 '그런거 들여 놓으면 냄새나고 어쩌고'하셨던 분이 막상 데려가니 이뻐서 어쩔줄을 모르시더라고. ㅋㅋㅋ 고놈, 집에선 지 형제 때리고(...) 골치 썩이더니 가서 이쁨받고 잘 지내는 것 같아 기쁘네.
오늘은 우리 위층 사람들이 버리려고 내 놓은 커다란 햄스터통 세트(모이통과 물통, 챗바퀴가 딸린 세미2층짜리 큰 통)를 덥석 가져다 보내드렸다. 그것도 사려면 한이만원 하는지라 돈 굳었다며 좋아하시더라능.
그나저나 이제 여덟마리 남았는데....... 아빠인 햄이, 엄마인 토리, 솜털이, 다쳤던 둘째수컷.... 빼고 네 마리는 그래도 어디론가 보내야할틴디 워디로 보낸다냐. 에잉~ 뭐 천천히... =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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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된다는 논리를 대마왕이 펼치더군요. 말인즉슨
정확히 법적으로(응?) 어린이란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사이의, 저학년에 해당한다'래요.
그러니 울 집엔 일곱살 유아와 12살 청소년이 있을 뿐 어린이는 없다능.
그래서 어린이 날 선물도 외출도 필요없다능.
그런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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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법적으로(응?) 어린이란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사이의, 저학년에 해당한다'래요.
그러니 울 집엔 일곱살 유아와 12살 청소년이 있을 뿐 어린이는 없다능.
그래서 어린이 날 선물도 외출도 필요없다능.
그런거라능.
사진은 우리집 안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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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햄들이 다들 우리에서 나와 한꺼번에 바글거리는 꿈을 꿨더니만 오늘따라
전자락도어의 잠금장치를 잠그고 잔 아들. --이건 밖에서 절대로 못 연다. 열쇠 수리공도 소용없고 정말정말 최후의 방법으로 119에 신고하거나 해서 문짝자체를 뜯어내야 해결된다나. 그래서 밖에서 세시간가까이 헤매고
재미로 웃으라고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걱정쟁이 실랑뉨, 5분마다 전화질해댄다. 아우... 덕분에 걍 웃으며 히히대고 있다가 걱정증이 옮았다. 컹...
거기다 오늘따라 뭔 수리한다고 5시까지 아파트 정전 어쩌고하긴했는데 문제는 왜 전화가 안 되는가 말이지. 아들놈이 잠결에 전화기 툭 치고 잤나보다 했드만 간신히 아들놈 깨워서 들어와보니 전화가 먹통상태인 것 확인.
이번엔 전화국 전화번호 찾는다고 난리북새통. 겨우 KT전화국에 전화해보니 울집은 SK관할이라 거기로 전화하래네. 그래서 SK전화했드만 현재 '성북구 지역'에 장비 고장으로 블라블라 8시 반경까지는 고치겠다고... ㅇ<-<
큰 일은 아니라 다행이지만 자잘한 근심거리가 풍성한 하루였다능... =_=;;;
걱정거리도 햄스터만한 걱정거리인건가. 췟췟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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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스터 종류 : 정글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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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6 - 아빠햄스터 햄이 : 출산후 따로 격리중. ㅋㅋㅋ
- 2010/01/26 - 햄애기들 : 생후 만 5일째...
+ 분양하는 것은 엄마 아빠 햄스터인 햄이 토리를 제외한 새끼들입니다.
1차로 낳은 새끼들은 이제 태어난지 2달 되어가네요.
2차로 낳은 새끼들은 한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 햄스터는 약 한달이면 교미도 가능한 성체가 됩니다.)
+ 수컷 암컷 다 있습니다만 분양 원하는 분당 한 마리씩만 분양합니다.
+ 되도록 직접 만나서 데려가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서울 성북구 종로구 근처에서 만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습니다.)
+ 원하시는 분은 아래에 비밀댓글로 전화번호 남겨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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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5일 현재 분양 현황
+ 22일 저녁, 어여쁜 묘령의 아가씨(티스토리)가 두번째 수컷 애기 한 마리 데려감
+ 25일 오전, 웃는 모습이 귀여운 총각(아파트 전단지)이 첫번째 암컷 애기 한 마리 데려감
+ ........ P모님(이글루)이 의향이 있으신듯도...??? (불확실)
+ 두번째 암컷 두 마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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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낳은 새끼들은 이제 태어난지 2달 되어가네요.
2차로 낳은 새끼들은 한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 햄스터는 약 한달이면 교미도 가능한 성체가 됩니다.)
+ 수컷 암컷 다 있습니다만 분양 원하는 분당 한 마리씩만 분양합니다.
+ 되도록 직접 만나서 데려가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서울 성북구 종로구 근처에서 만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습니다.)
+ 원하시는 분은 아래에 비밀댓글로 전화번호 남겨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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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 그날 그녀의 독서를 방해하는 만행을 저지른 녀석들을 고발한다!!!

--- 서영 교과서 사러 광화문 교보문고 가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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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우기 위해 열심히 이것저것 먹어대고 있다.
덕분에 모이통이 평소대비 세배는 빨리 비어가는 나날들.
재롱이 사료 외에도 싱싱한 야채(호박, 양상추, 당근 등)와 과일(사과, 귤, 키위 등등)을 열심히 먹어치우고 있다.
신랑님 왈, 이거 사람 먹으려고 산 게 아니고 햄토리 먹이려고 산 거야? (버럭 <--시늉만)
먹다남긴거 줘도 탈이냣!!!! 남은 과일 및 야채 햄토리 주는거 싫음 남기지 말고 다 X묵어!!!! ...라고 해주려다 참음. -ㅅ-a;;;
물도 모이도 정렬적으로 먹는구나!?!?! =ㅁ=/
※ PS. 바닥에 깔린 신문지에 신경 쓰면 지는검미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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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모이통이 평소대비 세배는 빨리 비어가는 나날들.
재롱이 사료 외에도 싱싱한 야채(호박, 양상추, 당근 등)와 과일(사과, 귤, 키위 등등)을 열심히 먹어치우고 있다.
신랑님 왈, 이거 사람 먹으려고 산 게 아니고 햄토리 먹이려고 산 거야? (버럭 <--시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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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모이도 정렬적으로 먹는구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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