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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감상/웃고 달리다'에 해당되는 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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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8/07 나와 어울리는 애완동물이... (2)
  3. 2010/06/26 알송님이 보고계셔
  4. 2010/06/18 오늘도 영험하신 포츈쿠키님하...
  5. 2010/04/23 연애 성향 테스트 (8)
  6. 2010/04/19 음?! (3)
  7. 2010/01/26 도형상담 (2)
  8. 2010/01/21 큰일이야! (2)
  9. 2010/01/13 독서취향 (5)
  10. 2009/11/08 으아아아악....

- 애니 or 만화라는 표시처럼 애니나 만화 둘 중
- 완전히 다 본 작품의 경우 색과 함께 굵기 표시(반쯤 봤거나 보는중도 포함)
- 조금만 봤거나 혹은 한편만 본 경우 색만(보진 않고 내용만 알 경우에도)
(색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색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001. 백작카인 시리즈
002. 원피스
003. 최유기
004. 나루토
005. 블리치
006. 택틱스(탁틱스)
007. 슬레이어즈(마법소녀 리나/말광량이 전사)
008. 고스트 바둑왕(히카루의 바둑)
009. 케로로 중사(개구리 하사 케로로)

010. 창궁의 파프너
011.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012. 기동전사건담 SEED
013. 기동전사 건담 W
-> 신기동전기 건담 윙
014. 기동전사 건담 Z
015. 신세기 에반게리온
016. 카우보이 비밥
017. 가사라키
018. 무한의 리바이어스
019. 아르젠트 소마
-> 아르젠토 소마
020. 그남자 그여자(카레카노)
021. 마법사에게 소중한것
022.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023. 머나먼 시공 속에서~팔엽초~
024.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025. 강철의 연금술사(하가렌)
026. 스크라이드
027. 귀를 기울이면
028. 헌터x헌터
029. 하울의 움직이는 성
030. 나디아
031. 로스트 유니버스
032. 돌격!! 크로마티 교고
033. 상남 2인조
034. GTO
035. 타로이야기(똑바로 가자)
036. 디어보이즈
037. 슬램덩크
038. 고쿠도군 만유기(천방지축 모험왕)
039. 왕도둑 징
040. 무한의 주인
041. 아름다운 그대에게
042. 레드문
043. 베르사이유의 장미
044. 캔디캔디
045. 독수리 5형제
046. 짱구는 못말려(크레용 신짱)
047. 팔용신전설
048. 드래곤볼

049. 드래곤볼 Z
050. 드래곤볼 GT
051.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052. 샤먼킹
053. 쪽보다 푸르른 1, 2
054. 라제폰
055. 엘펜리트
056. 마탐정 로키 라그나로크
057. 만월을 찾아서(달빛천사)
058. 시공이방인 쿄코
059. 신사동맹 크로스
060. 유레카
061. 20세기 소년
062. 테카맨 블레이드
063. 큐티하니
064. D.N.Angel
065. 아이들의 장난감
066. 트라이건
067. 아이실드 21
068.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69. 도라에몽
070. 열혈강호
071. 풀 메탈 패닉
072. 동경바빌론
073. 유리가면
074. 아스피린
075. 미도리의 나날
075. 미스터 초밥왕
076. xxx홀릭
077. 다!다!다!(우리 아기는 외계인)
078. 아기와 나
079. 레이브

080. 우정의 아이언 리그
081. 에어기어
082. 폭렬천사
083. 신무월의 무녀
084. 우에키의 법칙
085. 부기팝 시리즈
086. 작안의 샤나
087. 블랙캣
088. 마호로매틱
089. 크루노 크루세이드
090. 로젠메이든
091. 현시연(+제비뽑기 언밸런스)
092. 원반황녀 왈큐레
093. 엘리멘탈 제라드
094. 딸기 100%
095. 메르~ 헤븐~
096. 울프스레인
097.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98. 사무라이 7
099. 피스메이커 쿠로가네
100. 소년검객(피스메이커 쿠로가네 1부)
101. D.C. 디카포
102. 루팡 3세
103. 스크랩드 프린세스
104. 키노의 여행
105. 메모리즈
106. 진월담 월희
107. 건 그레이브
108. 미미의 괴담
109. 선생님의 시간
110. 그레네이더 ~ 미소의 섬사 ~
111. 어둠의 목소리
112. 스파이럴 추리의 띠
113. 헬싱
114. 펫숍 오브 호러즈(+신 펫숍 오브 호러즈)
115. 이토준지 공포 컬렉션, 소용돌이
116. 따끈따근 베이커리
117. 피치걸
118. 디지몬 시리즈
119. 얼음요괴 이야기

120. 무능함장 테일러
-> 무책임 함장 테일러
121. 고쿠센
122. 보노보노
123. 심슨가족
124. 탑블레이드

125. 클램프 탐정학원단
126. 탐정학원 Q
127. 트윈스피카
128. 카레이도 스타
129. 공각기동대

130. 마법기사 레이어스
131. 바람의 검심
132. 쵸비츠
133. 풀 메탈 패닉 2
134. 스피드왕 번개
135. 트랙시티
136. 반드레드
137. 가이스터즈
138. 유희왕
139. 피규어 17
140. R.O.D(Read Or Die)
141. 카드캡터 사쿠라(체리)
142. 별의 목소리
143. 은하철도 999
144. 에어마스터
145. 얼굴없는 달
146. 선녀전설 세레스
147. 파이터 바키
148.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149. 엽기인 걸 스나코
150. 멋지다 마사루
151. 삘릴리~ 불어봐 재규어

152. 은하전설 위드
153. 이웃집 토토로
15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155. 아즈망가 대왕
156. 요츠바랑!
157. 츠바사 크로니클
158. 유유백서
159. 스쿨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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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데스노트
162. 디.그레이 맨
163. 은혼
164. 마법선생 네기마
165. 러브in러브(러브히나)
166. 최종병기 그녀
167. 궁(宮)
168. 오 나의 여신님
169. 트리니티 블러드

170. 지옥소녀
171. 풀 메탈 패닉 3
172. 오늘부터 마왕
173. 클램프 X
174. 딸기 마시마로
175. 파검기
176. 십이국기
177. 더 파이팅
178. 소년탐정 김전일
179. 명탐정 코난

180. 히스토리에
181. 헬로우 블랙잭
182. 사무라이 디퍼 쿄우
183. 이누야샤
184. 시끌별 녀석들
185. 북두의 권
186. 쿵후보이 친미
187. 테니스의 왕자
188. 기생수
189. 견신

190. 불안의 씨
191. 사쿠라 대전
192. 백귀야행
193. 119 구조대
194. 오란고교 호스트부

195. 코믹파티
196. 충사
197. 스킵비트
198. 엠마
199. 세일러문
200. 웨딩피치
201. 오쟈마녀 도레미(꼬마마법사 레미)
202. 허니와 클로버
203. M과 N의 초상
204.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

205. 피타텐(삐따텐)
206. 신 암행어사
207. 신 구미호
208. 웨스턴 샷건
209. 이드
210. 봉신연의
211. 클레이모어
212.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213. 무장연금
214. 고양이의 보은
215. 천공의 성 라퓨타
216.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217. 몬스터

218. 엘리트 건달
219. 황당용사 욜라세다
220. 간츠
221. 창성의 아크에리온
-> 창성의 아쿠에리온
222. 마호라바
223. 병속의 요정
224. 눈의 요정 슈가
225. 체포하겠어
226. 엘프를 쫓는 사냥꾼(엘프 사냥꾼)
-> 엘프를 사냥하는 자들

227. 엔젤릭레이어
228. 마이 히메
229. 월광천녀
230. 달의아이

231. 이나중 탁구부
232. 프린세스 츄츄

223. 디어즈
234. 내일의 죠(허리케인 죠)
235. 드레곤 헤드
236. 생존게임
237. 반딧불의 묘
238. 아기공룡 둘리

239. 아이즈
240. 턴 에이 건담
241. 홍차왕자
242. 앨리스19TH
243. 노다메 칸타빌레
244. 너는 펫
245. 건담 08소대
-> 건담 제 08 MS 소대
246. 키드 갱
247. 환상게임
248. 시티헌터
249. 후르츠 바스켓

250.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251. 이니셜 D
252. 사이버 포뮬러
253. 와일드 어댑터
254. 아키라
255. 천재 유교수의 생활
256. 불가사의한 소년
257. 미확인소년 게도
258. 건 슬링거 걸
259. 꼭두각시 서커스
260. 곤
261. 다중인격 탐정 사이코
262. 마법진 구루구루
263. 떳다! 럭키맨
264. 무적코털 보보보
265. 괴짜가족
266. 고래가족 이야기
267. 꽃보다 남자
268. 나나
269. 천사금렵구

270. 일기당천
271. 투하트
272. 무중력 소년
273. 바사라
274. 러브리스
275. 꾸러기수비대
276. 마이 오토메
277. 나루에의 세계
278. 사무라이 참프루
279. GO GO 십이지건
280. 파스텔
281. 에어 (Air)
282. 음유묵시록 마이네리베
283. 달은 동쪽으로 해는 서쪽으로
284. 검은태양 은빛 달
285. 유메리아
286. 쥬베이짱
287. Z.O.E
288. 지구소녀 아르쥬나
289. 다카하시 루미코 극장
290. 파르페틱
291. 금색의 갓슈벨
292. 닥터슬럼프
293. 골프천재 탄도
294. 맛의 달인
295. 겟백커스
296. 터치
297. H2
298. 고르고 13
299. 아따맘마
300. 포켓몬스터 시리즈



--------------------------------------------------
음... 그래서 몇 개지? @ㅅ@a;;
92개라.... 별로 많이 못 본겐가. ㅋㅋㅋ
가끔 옅은 색으로 표시한 것은 애들때문에 강제로 보게 된 것들. ㅇ<-<


※ 가져온 곳 ::
http://pigplug.egloos.com/5346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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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booyaso BlogIcon 부야소 2010/09/17 21:03

    에헤헤헤.. 저도 한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ica 2010/09/22 22:54

    우와. 전 저기에 비하면 새발의 피네요. 정말 책 좀 더 많이 읽어야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ongshin.tistory.com BlogIcon 롱신 2010/09/25 23:43

    300이라니까 엄청난 리스트 같은데 -_-;;;;;;;; 저기서 (장편 이라면 한두편 본거 포함이라면) 200개 정도는 넘을거 같고 -_;;;;;; 자세히 보지 않아도 내용이 어떤지 알고 그림을 보고 구분 가능하다면 .... 덕후인건가요? OTL
    언제 무료해지면 리스트를 작성해봐야겠군요 =ㅅ=;;;
    (몇몇 손가락에 꼽히는걸 빼면 원제가 뭔지 국내판 명만 있는건 보충해줄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
    급 땡겨서 급하게 작성했는데... 안 칠한 것도 작성후에 기억나는 사태가 속출 중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10/09/26 03:32

      사실 그저 만화(애니/라노벨) 대략 300종류 늘어놔 봐야 그런정도로 덕후라기엔 좀 그렇고 그런거지. 이 목록은 그보다는 좀 더 샘플에 가깝다고 만들어 놓은게 아닌가 싶으네. 그래도 좀 부족해 보이긴 하다만.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30 01:22

    비밀댓글입니다


[라준]을 넣으니께


비교적 평범?
바뜨 본명을 넣었드만...


아놔 것도 공격할 확률이냐. ㅇ<-<
몇글자 이상 인식이 안 되므로 다른 닉넴은 못 함. =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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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titino99321 BlogIcon 서영 2010/08/16 17:56

    그래서 일어나보면 5군데이상 간지러운 거였구나...

멋대로 감상/웃고 달리다 | Posted by LaJune 2010/06/26 03:01

알송님이 보고계셔

정말정말 오랜만에 돌려보는 '보고계셔' 플레이어.(?)
스따뜨~!!!

규칙: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빈소년 합창단 - 에델바이스
... ............................ 음... 뭘 어쩌라는 소리일까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나 볼까용? =ㅅ=a;;;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대부 - 메인테마
....... 난 여자니까 '대모'?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Dream with me - 조수미
... 나와 함께 꿈을? 좋은거네요. 동상 이몽이 아니면 더 좋으련만. (...) 대화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ㅎㅎ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엘 콘도르 파사 - 팬플롯 버전
음... 남미에 신혼여행이라도 다시 다녀올깝쇼.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불꽃 - 서영은 (드라마 사랑의 찬가 ost)
... ........ 그, 그렇게 불꽃같았나? =ㅅ=a;;;;????????


6. 당신의 학교인생은?
피가로의 결혼 中 아리아 '저녁 바람은 부드럽게' (쇼생크 탈출에 나오는 그것)
학교 이콜 교도소? (컥;;;;) 학교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소린가욤. @ㅅ@;;;;;;;;;
아님 학교꿈을 자주 꾸는 것이 그..... (???)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처음부터 - 겨울연가 ost
... ............내 인생을 저당잡고 있는 누군가의 존재에 대한 암시인가효????? 
내게 올 수 없을 거라고 이젠 그럴 수 없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나를 달래지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
나를 잡고 있는 너의 모든걸
내가 웃고싶을 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 걸
니가 보고싶을 때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그럼 날려버림 되겠네. =ㅅ=z
혹은 제목 그대로 본다면 정말 '처음부터' 다시 시작? 인생의 새로운 기회??? 좋네용. @ㅅ@b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Happy Birthday to you - 이상은
... 생일이 매력포인트인건가요 생일축하를 잘 해주는게 매력포인트인가요. 후자인가?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La Golondrina - 플라시도 도밍고
저 제목이 해석하자면 '제비'
........... 음? 뭐죠??? 여기저기 날아다닐깝쇼.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Without you - Harry Nilsson
당신없이는 안됨....... 오옹?!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Bohemian Rhapsody - 퀸
그니까 ......  .........  어머나 어쩜. ㅇ<-<  (이하생략)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언젠가는 - 이상은
....... 그러셨던가 모르겄구만유. 제 어릴적 살아계신건 외할머니뿐이셨던지라. 


13. 당신의 삶은 현재?
Sad Movies - 보니엠
내 삶은 슬픈 영화같아요~ 하지만 발랄한 멜로디에 맞춰 즐겁게 바꿔봐요~♬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사랑한 후에 - 박효신
음... 어울릴듯. @ㅅ@a
나의 기억 어딘가에 동그마니 숨어있다 울컥 쏟아져 내려오는 너
기나긴 하루 한번쯤 너도 나의 모습 떠오르는지
사랑이라 부르기에 우린 너무 멀어졌고 차마 잊기엔 아직은 너무 일러
오늘도 나 사랑과 이별사이를 눈물로 맴돌며 숨차게 너를 찾고 있어
바보야 어딨니 안 가면 안 되니 너를 보낸 그 곳에 아직도 난 서 있는데
머리에 가슴에 그 모습이 그리워서 또 한 번 숨죽여 운다 널 사랑한 후에
나 꽤나 남은 사람들 가슴에 찡하고 그립게 남을 만한 사람이 될듯? ㅋㅋㅋㅋㅋ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Hear Me - Jim Brickman
... 있어달라는거군요. 뭐 부탁하신다면야... +ㅆ+b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Summer Night - 영화 그리스 주제곡
참 발랄하고 귀여운 삶인듯? (삶은 달걀?)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일상다반사 - 롤러코스터
신통방통하셔라. 밤에 노는게 일상다반사라능. /...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Just in time - 조수미
겨우 시간에 맞춰? 혹은 때맞춰!?
백과사전 찾아보니 [경제용어로, 필요한 때 필요한 부품만 확보하는 경영방식]라고....
난 뭔가 시기를 잘 맞춘다는 느낌인가?
제 때에 나는 때맞춰 당신을 발견했어요.
당신이 찾아오기 전에 내게 주어진 시간은 다돼가고 있었지요.
나는 길을 잃었고 주사위는 던져져 패배를 향하고 있었어요.
내 모든 브릿지패는 엇깔려 있었고
갈 곳은 아무데도 없었지요.
그런데 바로 지금 당신은 여기 계세요.
게다가 이제 나는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지요.
더 이상 의심도 두려움도 없어요.
이제 내 길을 찾았으니까요.
사랑이 때맞춰 찾아왔기에
나는 당신을 제 때에 발견하였고
당신은 나의 외로운 인생을 저 사랑스런 날들로 바꿔 놓았어요.

이 곡은 줄 스틴(Jule Styne)의 뮤지칼 <종이 울리고 있네(Bells are ringing)>에 삽입된 노
래이다.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23426 )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Let There be Love - Laura Fygi
내가 그곳에 있었으면
바다 밑에 조개가 있었으면
가끔은 비바람도 불었으면
칠리 콘 까르네에 샴페인을 곁들이고
새들이 노래하는 나무 아래 있었으면
내가 재채기질 하면 걱정해 줄 누군가와
뻐꾸기 종달새도 비둘기도 있었으면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사랑이 있었으면
음, 사랑
그래, 사랑
사랑이 있으면 좋겠어
사랑지상주의? ^^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Lover's Concerto - Jinhaerim(영화 '친니친니'ost)
역시, 사랑 넘치는 삶을 끌어갈까요. ^^;


21. 아이가 생길까요?
눈은 하얀 고양이 - 산울림
...고양이같은 아이들!!!!!!!!!!!!!!!!!????????????? 눈같은 아이들!??????????!!!!!!!!
어느쪽이지? ........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검은 울지 않는다 - 최철호 (추노 ost) (제목을 모르는 경음악이 나와 다시 돌리니 나온 곡)
..... 어쩐지 비장한 각오를 다져야할 것 같습니다? =ㅁ=;;;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Sanctus - 리베라 소년 합창단
거룩거룩 거룩하시도다... 오옹 -ㅁ-b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So Nice - Eliane Elias
... 어쩐지 느릿느릿 재즈풍. 재즈댄스를 배워야하나. 음....


25. 당신의 테마송은?
Beautiful World - 조수미
내가 만약 단 하루만이라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한 순간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
슬픔의 장막을 걷어내고 웃음과 사랑을 그리는 마음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곱씹어 보겠어요.

내가 만약 단 하루라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슬픔의 노예가 된 사람들을 자유롭게해주겠어요.
그러면 그들은 거리에서 너무도 달콤한 음악을 부를거예요.
오직 사랑 안에서 결코 과거를 돌아보지 않으면서.

사랑과 생명의 빛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천국이라 불리는, 안전한 항구로 우리를 인도하도록 운명지어진 별처럼 말이에요.

아름다운 세상 그건 정말 아름다운 꿈
아름다운 꿈...

내가 만약 단 하루라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나는 상심한 사람들을 안아주어 그들의 고통을 가져다
웃음과 사랑으로 넘실대는 강물에 녹여버리겠어요.

내가 만약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23302 )
데헤... 언젠가 진O 주제곡으로 삼은 곡이네용.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I Will - Ruck & Patti
내가 당신을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했는지 누가 알까요.
내가 아직도 당신을 사랑한다는 거, 당신은 아시나요.
내가 평생을 외롭게 기다려야 할까요?
당신이 원한다면 기꺼이 그럴게요
당신을 만나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다고 해도 그건 전혀 문제될게 없지요
내 마음은 변치 않을테니까
당신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겠어요 내 온 마음을 다하여
우리가 함께 있는 어디서든 사랑하겠어요
우리가 떨어져 있어도 역시 사랑하겠어요
그리고 마침내 당신을 발견하면 당신의 노래는 가득 울려퍼질거예요.
크게 불러주세요. 내가 들을 수 있게
당신 가까이 있을 수 있게 해주세요.
당신의 몸짓으로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내가 그럴 거라는 걸 당신도 알고 있어요.

오오옹??? @ㅁ@!!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La Califfa - 사라 브라이트만 (영화 '라 칼리파'의 주제곡/ 엔리오 모리꼬네)
당신은 믿지 않아요
당신의 줄에 스스로 얽매인 개에 지나지 않는 내게서 가진자의 잔인함을 보았기에
위선으로 가득 찬 당신의 도시를 거닐면
당신들을 스쳐 지나가는 나는 비겁자에 대한 분노의 울부짖음
나와 함께 당신은 다시 가장 찬란한 것을 찾으리
당신이 찾는 우리모두에게 태양이 비추는 순간
(
http://pavarottisy.tistory.com/536)
.......... 고용주쪽인가요 고용인쪽인가요? (...)



돌려 볼 때마다 느끼는 바이지만 항상 의미심장합니다요.
재미로 해보는 것이지만 어쩐지 희망이 가득해보이면 기분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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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거 같아욤.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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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감상/웃고 달리다 | Posted by LaJune 2010/04/23 19:37

연애 성향 테스트



비록 결혼했다해도 이런거 해보는건 재밌단 말이지.

※ 테스트 하는 곳 : http://minsim.or.kr/love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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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ica 2010/04/24 03:30

    아, 전 줄리엣이 나왔어요. 그래도 로미오가 아닌 것이 어디냐! 하고 있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ica 2010/04/25 14:15

    상당히 파탄커플이죠. ㅋㅋㅋㅋ남자로 해보니까 베르나르가 나오더군요. 이왕이면 카사노바가 좋은데. 헐 했습니다. ㅋ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igplug.egloos.com/ BlogIcon 이메디나 2010/04/28 15:41

    전 베르테르 타입이라고 나오네요.
    아니 비슷한 유형이 왜 로미오 OTL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un1984.tistory.com BlogIcon 과거소년 2010/05/02 18:17

    전 게츠비 타입이 나왔네요... 그런가? 게츠비인건가요?!

멋대로 감상/웃고 달리다 | Posted by LaJune 2010/04/19 03:00

음?!


Lajune 능력은 '심리 장악 - 기억의 読心 개성 세뇌 대비 이야기 마음의 삭제 등 정신에 관한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에서 레벨 5 - 초능력자입니다.

나 쫌 대단한듯? =ㅁ=?;;;
지금은 자야하니까 나중에 본명이나 기타등등도 해 봐야지.


※ 집어 온 곳 : 을파소님 댁



추가 :
. 본명 이름만 한글 - 능력은 '인형 사용 - 사람 모양을 한 것을 자신의 수족처럼 다룰 수 있습니다. 이 수준은 1 - 낮은 능력자입니다.

. 본명 풀네임 한글 -
능력은 '발전 능력 - 전기를 조종하는 능력. 전자기장 자력의 조작이나 전자 잠금 전자 제어 등의 응용 범위는 넓다에서 레벨 5 - 초능력자입니다.

. Azderica - 능력은 '시각 저해 - 대상물을'보고있다 '는 인식 자체를 저해함으로써 누구나 보이지 않을 수있다, 수준 3 - 힘 능력자입니다

. 본명 풀네임 한자 -
능력은 '원자 깨기 -'입자 '또는'파형 '두 가지 성격을 상황에 맞게 보여주는 전자를 중간에있는'어두운 상태 '상태로 고정 강제로 조종 수있다 레벨 4 - 큰 능력자입니다


......음... 여럿해보니 어째 결과가 무진장 일본스럽다는 점을 느끼게 되네. -_-a;;;
능력들이 어째 타인을 강제하고 조정하고 감금하는식.... 해설이 그런식인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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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20 00:18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igplug.egloos.com/ BlogIcon 이메디나 2010/04/28 15:45

    풀네임 한글의 결과는 초전자 포군요!!!

멋대로 감상/웃고 달리다 | Posted by LaJune 2010/01/26 15:01

도형상담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했을땐 '다혈질'이 나오던데
두번째로 해보니 [담즙질 Choleric]이 나오........ 뭔 담즙.... 소화기관인가. (...)

※ 본 곳 : 솅빈님댁
※ 하는 곳 : 도형상담연구


내 결과 : 

더보기


... 말보다 행동이 빠르며... 활동적... ? 실용적 기질.... 으응 그건... 
낙천적...인 편이고 
믿음이 굳..... 은거 같기도 하고?
자립심.... 좀 있지
의지가 강....... 한건가 만건가 사실 본인이 헷갈릴 때가 더 많은디
현실적...인 편인거 같기도하지만 몽상도 잘 하는디...
생산적..... 으음...?
단호.......한가???
지도자형...... 어쩐지 떠다밀린 형태로 나타나는 느낌이지만;;;
자신감 충만.......... 인가? ...

.영업과 홍보는 잘 못하는건디 =ㅅ=;;; 뭐 이런 것도 이쪽에 많이 치우쳤는가 아닌가의 문제는 있으니;

문제를 어렵게 보는 관점... 그거 맞네. 풋..

내외향적, 양향적... 뭐 응.....

언어계, 경상계열? 음?!?

신앙인이면 전적인 의탁이 부족하므로 ... 크하하하 맞다 맞아!!! 근데 가로하고 '여호수아와 같은 100% 하나님께 위임한다는 신앙을 가지라'는 뭐냐능?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거냐능??!!?!?! -_-Z+

교육이나 환경, 습관을 따라 형성된 후천적 기질. 적어도 40회 이상 반복하는 습관을 통해서 고침 가능. 음...




뭐 대충은 맞는듯. =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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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yurica.tistory.com BlogIcon Yurica 2010/02/23 21:40

    저도 이 테스트 아닌척하고 은근 기독교적으로 훈계하길래, 그 부분은 접어버렸답니다 =ㅂ=
    기독교 관련이라고 명시라도 되어있었으면 화가 덜 났을텐데 말이죠. 저도 결과 읽으면서 "응?!!! 나랑 싸우자는거냐고!!!!!"라고 생각했으니 뭐...[웃음]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10/02/28 04:38

      그러게 정체를 밝혀둘 일이지(웃음)

      어제는 참 웃긴거 봤어. 광화문 네거리에 갔더니 서구형 외국인이(응?) 예수천국 불신지옥하며 책자를 나눠주더라고. 뭐야, 선교사인거야? 그런거야? 나 타임홀에 들어갔다 온 건가? ... 싶더라능?

멋대로 감상/웃고 달리다 | Posted by LaJune 2010/01/21 13:48

큰일이야!

계속 동전을 갖다 바쳐야 할 것 같아! 그것도 오백원짜리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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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리 2010/01/24 12:37

    어머 이거 저금통?
    나도 갖고 싶어요..
    어디서 살수있는지
    얼마나비싼지..
    알려 주삼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10/01/25 19:04

    어쩌죠 저도 잘 몰라요 ^^;;;

멋대로 감상/웃고 달리다 | Posted by LaJune 2010/01/13 09:53

독서취향



취향 설명 다른 취향 보기

 

지구 생명의 원천인 태양의 영향력이 가장 두드러진 곳. 어마어마한 태양 에너지로 인해 엄청난 양의 강수량과 엄청난 생산력의 동식물군이 번성한다. 열대우림이 차지하는 면적은 전체 지구 표면의 3%에 불과하지만, 이곳엔 전지구 생물의 15%가 살고 있다. 이곳에 사는 생물 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아 아직도 인간에 발견되지 않은 동식물들을 헤아릴 수 없다.

극단적으로 다양하고 비옥한. 열대우림의 자연적 특성은 당신의 책 취향을 대변하기에 가장 적당합니다.

  • 밀림 같은 포용력:
    마치 열대우림과도 같은 극도로 다양하고도 조밀한 책 소비 행태를 보임. 그 어떤 극단적인 내용이라도, 그 어떤 괴상하고 수상한 내용이라도 이 취향에선 대체로 기꺼이 소비되는 편. 가장 다양한 종류의 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지적인 대식가' 계층.

  • 태양 같은 직관력:
    중요한 사실은 돼지처럼 무작정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수준 높은, 가치있는 책을 정확히 판단한다는 점. 이런 심미적 분별력은 선천적으로 주어진 것으로 보임.

  • 원시적인 진실성:
    당신의 취향은 뭔가 있는 그대로의 진실된 내용과 표현을 선호함. 비록 조잡하고 미숙하더라도, 책이라면 무릇 솔직하게 자신감있게 꾸밈없이 쓰여져야 함.

당신의 취향은 전체 출판 시장의 약 5% 정도에 불과하지만, 소비 규모는 15% 이상일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유명 소설 작가의 상당수가 이 취향에 속합니다. 당신의 취향 중에도 작가 기질이 다분한 사람이 많을 듯.

다음은 당신의 독서 취향을 자극할만한 거침없는 작가들입니다.

아멜리 노통브
타슈 선생은 자신이 그 무시무시한 엘젠바이베르플라츠 증후군에 걸렸다는 걸 알았을 때 적잖은 자부심을 느꼈다. 속칭 '연골암'이라 하는 이 병은 19세기에 엘젠바이베르 플라츠라는 의사가 카이엔에서 발견해낸 증상이었다. 강간 및 살인죄로 그곳에서 감옥살이를 하던 죄수들 여남은 명이 그 병을 앓고 있었던 것이다. 이후 그 병은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다. 진단을 받고 나서 타슈 선생은 난데없이 귀하신 몸이 된 기쁨을 맛보았다. 뚱뚱한 데다 수염도 없어서 목소리만 아니면 영락없이 내시 같은데, 죽는 것마저 심장 혈관계 질환같은 미련스런 병으로 죽을까봐 저어하고 있던 터였다. 선생은 묘비명을 지을 때 독일인 의사의 고상한 이름도 빠뜨리지 않고 적어 넣었다. 그 덕에 멋진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으니까.
- 살인자의 건강법 中

김영하
오빠가 돌아왔다. 옆에 못생긴 여자애 하나를 달고서였다. 화장을 했지만 어린 티를 완전히 감출 수는 없었다. 열일곱 아님 열여덟? 내 예상이 맞다면 나보다 고작 서너살 위인 것이다. 당분간 같이 좀 지내야 되겠는데요. 오빠는 낡고 뾰족한 구두를 벗고 마루에 올라섰다. 남의 집 들어오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 여자애는 오빠 등뒤에 숨어 쭈뼛거리고 있었다. 오빠는 어서 올라오라며 여자애의 팔을 끌어당겼다. 아빠는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 둘을 바라보다가, 내 이 연놈들을 그냥, 하면서 방에서 야구방망이를 들고 뛰쳐나와 오빠에게 달려들었다. 오빠의 허벅지를 노린 일격은 성공적이었다. 방망이는 오빠허벅지를 명중시켰다. 설마 싶어 방심했던 오빠는 악, 소리를 지르며 무릎을 꺾었다. 못생긴 여자애도 머리를 감싸며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계속 당하고 있을 오빠는 아니었다. 아빠가 방망이를 다시 치켜드는 사이 오빠는 크레코로만형 레슬링 선수처럼 아빠의 허리를 태클해 중심을 무너뜨렸다. 그러고는 방망이를 빼앗아 사정없이 아빠를 내리쳤다. 아빠는 등짝과 엉덩이, 허벅지를 두들겨맞으며 엉금엉금 기어 간신히 자기 방으로 도망쳐 문을 잠갔다. 나쁜 자식, 지 애비를 패? 에라이, 호로자식아. 이런 소리가 안방에서 흘러나왔지만 오빠는 못 들은 체 하고는 여자애를 끌고 건넌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물론 방망이는 그대로 든 채로였다.
- 오빠가 돌아왔다 中

커트 보네거트
이 재향군인은 지하실로 내려가려고 엘리베이터 문을 닫고는 내려가기 시작했는데, 결혼반지가 그 요란한 장식에 걸리고 말았다. 엘리베이터 바닥이 내려가자 그는 공중에 매달리게 되었고 천장에 짓눌려 으깨지고 말았다. 그렇게 가는 거지.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전화로 불러 주자, 등사 원판을 뜰 그 여자가 이렇게 묻는 것이었다.
"그 사람 아내는 뭐라고 했죠?"
"부인은 아직 몰라요." 내가 말했다. "이제 막 일어난 일이니까."
"그 여자에게 전화해서 뭐라는지 알아봐요."
"뭐라고요?"
"경찰서의 핀 경위라고 하면서 안 좋은 소식이 있다고 말해요. 그러고는 그 소식을 전하고 그 여자가 뭐라는지 들어보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했다. 그 여자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말을 했다. 아기가 있다. 기타 등등.
내가 사무실에 돌아왔을 때, 그 여자 서기는 순전히 사적인 호기심에서 내게 물었다. 그 으깨진 남자가 어떤 꼴이더냐고.
-제5도살장 中


........................................................!? 뭥!?!?!?

뭔가 긴듯 아닌듯.......???
매니악한건 사실인데 ... 으음... =ㅅ=a;;;
여하튼 셍빈님(ㅋㅋ)님 댁에서 집어옴



덧. 근데 티스톨에서 이글루로 트랙백 걸려니 안 걸린다. --;;
전엔 되더니 왜 안 되는거지?
http://앞주소/trackback/글번호
이렇게 넣으면 되는거 아닌가? 왜 안 걸리는거냐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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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yurica.tistory.com BlogIcon Yurica 2010/01/13 19:32

    이글루는 http://앞주소.egloos.com/tb/글번호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_^
    저도 이 테스트는 해봤는데, 긴가민가 하는 기분이더군요 ^^;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10/01/13 23:31

      음;; 외부에서 거는 것도 tb를 써야하는가보네 =ㅅ=; 까묵었다능.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yurica.tistory.com BlogIcon Yurica 2010/01/14 00:15

      이글루는 특이하게 tb를 쓰더라구요.
      트랙백을 거는 주소 자체는 이글루에서 거나 티스토리에서 거나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이글루에서 이글루로 트랙백을 걸면 관련글쓰기를 통해 훨씬 편하게 걸수 있긴 하지만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리 2010/01/15 21:53

    저도 해봤어요. 몬순형이라고.. 꼭 맞는것 같던데요..아니면 내맘에 들었는지도..

멋대로 감상/웃고 달리다 | Posted by LaJune 2009/11/08 01:26

으아아아악....

딴거 포스팅하러 들어왔다가 남의 포스팅 보고 이리 뒤집어지고 저리 뒤집어지고...

날 뒤집은 첫번째 포스팅

+ 슬픈 우스개 (by. 암운희님)

날 뒤집은 두 번째 포스팅


이리뒤집히고 저리뒤집히고 했으니 제자리인가.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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