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하디님
주먹다짐한 하디님
한 후에 씨근덕대는 하디님
그리고 아가씨의 싸늘한 시선에 축 처진 하디님
그나저나 여러천년만에 그리다보니 연필 잡기가 좀 두려웠습니다만 빠심으로 초월하자!? 인겁니다.
사실 해리뽀따 패러디도 그리고팠지만 그건 2차 창작 스토리로 나갈 조짐이 보여서 일단 생략...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단 말이지...ㅇ<-< )
여하튼 올만에 그림 그리니 선이 그새 좀 바뀐 듯도 싶고 아니 어느 때의 선이 다시 보이나 싶기도 하고 그렇군요. 사실 그리는 방법 자체는 좀 바뀌긴 했습니다만. =ㅅ=a;;
요 장면은 제가 그리고팠던 장면...입니다만 표정이나 동세표현이 제대로 되었나 걱정이군요 ;;
요쪽은 작가님의 강력한 요청으로 인한 장면입니다. 사실 더 잘그리고팠지만... 졸려욤. ㅇ<-< 글구 리퀘와 좀 다르게 된 것은...... 하디님이 더 멋져야 해욤. ㅋㅋㅋㅋ
근데.... 기실 빠심이 동한 하디님의 얼골은 왜 다 저모냥으로 처리했는고 하면...
너무 자세하게 그리면 신비감이 떨어질까봐... (퍽!!!)
뭐 그쯤 생각해주세욤.
덧붙여... 본 팬일러스트를 카피해서 개인용으로 보존하시는 것은 말릴 수 없습니다만
유포할 수 있는 자유는 저와 본 단편의 작자인 Unica님에게만 있습니다.
(어마나 모 님이 누군지 밝혀버렸다능...)
※ 관련글? http://eldjvkvk.egloos.com/1943489
눈 앞의 황금을 외면하는 바보 아가씨. -_-z
그나저나... 스캔할 때만 되면 모님에게 보내버린 엡손 스캐너가 떠오르네. 아오오~ HP건 그림 스캔 참 승질 난다능. 스캔은 엡손이 잘 되는데 말이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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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감 최고입니다.. ^^
오오오 성공(?)이군요 ^^//
꺄아아악 >ㅁ< 하디님이다아아아! >ㅁ<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림 저장이 안 되요 ㅠ ㅠ 오늘 밤에 오는 즉시 갤러리란 만들어서 달께요오오! >ㅁ< 감사합니다아아! 네. 제가 생각하기에도 저 아가씨는 바보여요. ㅠㅠ
그림 조금 더 큰 사이즈로 보내드릴까욤. 스캐너가 쿠리쿠리한건지 조정솜씨가 구렁구렁한 건지 출력 결과물이 좀 그러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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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사이즈랑 수정 좀 해서 다시 올렸어용. 카피해가심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