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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4/15 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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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03/14 조물조물
  8. 2009/11/20 전통 바느질법 (4)
  9. 2009/11/16 마켓데이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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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스토리 | Posted by LaJune 2010/07/07 01:24

티스톨 스킨 바꿈 : 2010-07-07



교체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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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스토리 | Posted by LaJune 2010/07/06 22:00

데탑정리중 1 : 2010-07-06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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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영영 2010/07/10 22:45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

♬/♬바늘하고놀자 | Posted by LaJune 2010/06/18 23:50

휘늠, 오오 휘늠이여...




왜 휘늠 이 녀석은 만들어 입히는 옷마다 포대기같아 보이는거지. =ㅅ=;;;;;
위쪽은 그러니까..... 언제 맹글었더라. 작년 겨울에 만든거 같은데....
아래쪽은 엊그제 남는 털실 반뭉치로 만든것.(코바늘+대바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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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색깔이 넘 사랑스러워 질러버렸던 녀석, 페더 소프트
핑크(블루+화이트) 버전으로는 영이 스웨터를 짰어용.
봄스웨터로 입히려고 겨우내 열심히 뜨개뜨개~
.....그러나 처음 떠보는 관계로 디자인이 머리속 그대로 구현되기 힘들었던지라



여기까지 떠 놓고는 죄 다시 풀러버렸다지요. (먼 눈..............)
뭐...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설계도(!?)를 보고 게이지만 수정해 만들면 더 간단했겠지만
초보치고 건방진 소리일진 몰라도 뻔하디 뻔한 디자인따위는 싫었거든요. -ㅅ-a;;;
책이나 이미 있는 스웨터들에서 요런조런 디자인 참고하고 기술 참고는 했지요.
암튼, 그리고 다시 뜨기 시작.
완성은 2월 15일경. 아슬아슬하다싶었어용. 봄 스웨터라고해도 금방 날 따뜻해지면 못 입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러나... 포스팅 쓰는 지금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워낙 올 봄 날씨가 그렇고그래서 상관없었던거네요. =ㅅ=;;;
사진은 열심히 모델 서주는 딸네미.



첨엔 목둘레에 폼폼사로 칼라를 따로 만들었는데 두어번 입고 나갔다 친구들 의견도 참고해서 결국 풀렀어요. 썩 어울리는건 아니더라고요. 색이 문제가 아니라. ㅎㅎ 암튼 그래서 다시 코바늘로 마무리 해주고나니 한동안 열심히 입고다닌 영이. 스웨터가 보들보들 느낌이 넘 좋아용. 만드는 내내 보들보들 행복했다능~ >ㅁ<

....다만, 실이 까다롭습니다. 예민하고 까탈스러우셔서 올들이 잘 일어나셔요. 하지만 막상 감촉과 만들어진 모양새를 보고나면 뭐 그건 다 상관없어!!!랄까요.
아래는 머리띠나 핀 장식용으로 만들어본 리본들입니다만, 결국 큰 리본은 영이 스웨터 앞장식으로 쓰였다지요. @ㅅ@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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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0 12:24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un1984.tistory.com BlogIcon 과거소년 2010/06/04 20:37

    이제 제법 아가씨테가 나네요.

    올 여름이 가기 전에 저도 뜨게질에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ㅅ+

♬/웹 스토리 | Posted by LaJune 2010/04/15 01:59

ㅄ 보시오.




상냥하신 나, 친절하게 답글 달아주고 글정리 들어가 생각해보니 저 ㅄ님하의 아이피를 차단하면 자동으로 쓰레기통에 들어가버리더라고? 그래서는 내 친절한 답글도 날아가버릴터이니 이렇게 포스팅으로 대처.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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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하고놀자 | Posted by LaJune 2010/03/14 05:18

조물조물 정리 2

11월무렵 뜨개질을 배우기 시작했던 탓인지 뜨개질로 만든 것이 대폭 늘었다. =ㅁ=;;
현재는 애들 스웨터나 가디건류도 뜨고 있지만 일단 이때는 소품 위주.


2009. 11. 10. 수세미



2. 2009. 11. 11. 영이장갑?
수세미사로 장갑을 뜨려고 했는데... 역시나 뜨다보니까 이건 그 용도가 아니지싶어서 결국 한짝만 완성해놓고 주방장갑으로 사용중. 영이에겐 이후 핸드워머를 떠줬음.


3. 2009. 11. 14~15. 수세미 및 액서서리핀
모님 학원 마켓데이 용도로 떴음


4. 2009. 11. 15. 준이 배낭
준이가 가벼운 외출시 제 장난감 및 인형 넣어다닐 가방이 없다고 투덜대길래 헌 바지로 후다닥 리모델링(정확히는 누나는 누나 바지로 만들어준 가방이 있는데 제건 왜 없느냐...였던듯 =ㅅ=;;;)
일단 찍은 사진은 저것... 나중에 제대로 찍힌 것으로 교체해얄듯;


5. 2009. 11. 21. 영이 코트털 리모델링
3년가까이 입던 코트인지라 모자부분의 토끼털이 다 빠져버려서 동대문에서 새 털 끊어다가 붙여줌. 한층 풍성해진 털로 따뜻한 겨울나라... 캤더니만 털이 너무 풍성해서 부담이었다는 영이. =ㅅ=;;;


6. 2009. 11. 21. 콘사로 만든 칼라
봄가을, 목도리는 어쩐지?스럽고해서 모님께 얻은 콘사로 얼기설기 만든 칼라.
아무데나 어울려 붙일 수 있어서 좋은 느낌. 게이지 계산이고 뭐고따위 필요없어!.... 하고는 걍 무작정 모델(...)한테 갖다대감서 대충 길이 잡아 만들어서 게이지표 따위 없음. ㅎㅎㅎ
아래 사진은 좍 펼쳐본 모습.


7. 2009. 11. 23. 핸드폰케이스
핸드폰 줄이 하도 잘 끊어져서 달랑달랑 들고다니기 좋은 핸드폰 전용 손가방을 만들어봤음.
이것 이후로 연두+녹색 조합으로 줄이 긴 것도 만들었는데 그건 나와 마찬가지로 건망증 심한 모 님 목에 걸어줬음.



8. 2009. 11. 26. 넥워머
바늘야그의 [폼폼사 이용한 넥워머]를 응용해 만들어 본 넥워머.
영이는 길고 치렁한 목도리 싫어해서 목에만 착 붙일 수 있는 종류로 고안했음.
게다가 피부가 예민한지라 까실거리는 실은 절대불가. 보들보들하고 재밌는 실이라서 만드는데 즐거웠음. 두꺼워서 시간도 얼마 안 걸렸고.


9. 2009. 11. 29. 핸드워머
모 님이 남기고 가신 자투리실로 아부지 쓰시라고 만든 짧은 핸드워머



저 소품들 사이사이에도 뭔가 만들었던 것이 있는거 같은데 사진을 안 찍었던 건지 다른 때 만들었던건지 나중에 사진 더 정리해감서 봐야할 듯.
그나저나... 그렇게나 풀고 뜨고 풀고 뜨고 반복해서 완성된 것 자체는 별로 없는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죽 올리고 보니 꽤나 많이도 만들었네. -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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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illumoon.nayana.kr/ BlogIcon 소류안 2010/03/15 13:29

    우와 ;ㅁ; 정말 손재주 좋으신 거보면 그저 부럽습니다 ㅠㅠ
    갈지자(..) 바느질의 소유자인 전 그냥 ㅠㅠ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10/03/16 00:23

      우왕 카냥 올만이네. 방가방가 ^^/
      근디 갈지자 바늘은 대체 무엇?;;;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illumoon.tistory.com BlogIcon 사라 미카야레인 2010/03/16 11:19

      에헷>ㅂ< 오랫만에 뵙사와요.
      음; 그러니까 직선으로 잘 꿰매져야 하는데 보면 갈지(之)자(..)로 쭉 이어진 바느질을 보게 된다는 거지요 ㅠㅠ
      수전증이라도 있는건지, 아니면 그저 직선을 거부하는 건지 ㅠㅠ

      앗, 참 이 닉으로 글 등록되부렀네.orz
      카냥입니다 ㅠㅠ/ 티스토리시작해서 닉이 이래요 /먼산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10/03/19 01:05

      카냥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

♬/♬바늘하고놀자 | Posted by LaJune 2010/03/14 04:35

조물조물

그간 만들었던 여러가지 소품들
맨날 정리해서 올린다 어쩐다하며 사진은 찍어두었는데 내내 미루고만 있다가
오늘이라도 일단 올리자싶어서 올려봄. =ㅅ=;;;
손이 슬슬 괜찮아지고 있어서 미뤄뒀던 Y양 용품도 시작할 수 있을듯

일단 과정 생략하고 완성스샷만
나중에 생각나거나하면 과정샷 추가 포스팅 할 수도 ... =ㅅ=a

2009년 9월~10월 작품(!)들

1. 2009. 9. 30. : 티매트+ 티코스트+주전자 손잡이1. 2
매트와 코스트, 손잡이 2는 선물용으로 만들었는데 아직도 주인에게 전해주질 못함.
고냥티팟에 달린 손잡이는 고냥티팟 전용 손잡이


2. 2009. 10. 02. : 냉장고 손잡이
시댁 냉장고 손잡이
방석만들려고 떠 온 천이 넉넉해서 이래저래 다른 소품들도 꽤 만들었음 


3. 2009. 10. 10. : 작은 손가방
천 뜰 때부터 필받은대로 조각조각 붙여서 스삭 만들어본 손가방.
보기엔 그럴듯했는데 실제 사용편리성에 따른 완성도는 떨어짐. 수정요망...이지만 귀차나. ㅋ...



4. 2009. 10.. 11. : 턱받이
아들네미. 막내 티낸다고 그러는지 여섯살이 된 즈음(만들 당시)에도 여전히 음식 먹을 땐 줄줄 흘리고 얼굴에 발라가며 먹는 고로 새삼 턱받이 사들이기 아까워서 집에 있던 테리타월에 바이어스만 박아서 후딱 만들었음. 만들어 놓고 보니 꽤나 그럴싸해서 파는 물건같아 보였음. 나름 토끼임. ㅎㅎ
아래는 착용샷(.....) 무척이나 좋아하는 모습. -ㅅ-;;;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포스팅은 아마도 뜨개질투성이일듯.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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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하고놀자 | Posted by LaJune 2009/11/20 23:52

전통 바느질법

http://www.myokyubang.com
요 사이트의 [공부방] 항목 참조.
박쥐만들기가 젤 눈에 띈다. 꼭 만들어 보리라. 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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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booyaso BlogIcon 류다 2009/11/21 13:39

    제 친한 선배도 전통 바느질 배웠는데 말입니다..
    결국 바빠서 포기했더군요.. 계속 배웠으면 이것저것 만들어달라고 졸랐을텐데.. 아쉬어요..
    박쥐...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09/11/21 14:06

      퀼트건 전통 바느질이건 바느질 자체는 그리 어려울게 없습니다. 사실. 문제는 설계하고 천 간택하고 그걸 조합하고 잘 마름질하는 그것이 더 어렵다능. 근데.... 그 과정중 실은 마름질이 젤 귀차나염... ㅇ<-<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om.ro.to BlogIcon 로사 2009/11/22 14:10

    저런 공단 너무 좋아 하는데, 좀 사서 그림그려 보고 싶었죠..시도해 볼거예요..이거혹시성아님하고 관계있는 사이트?

♬/♬바늘하고놀자 | Posted by LaJune 2009/11/16 01:14

마켓데이용

모님네 학원 마켓데이때 제공될 아해들
겨울용 패션실핀...이랄까.
털실과 실핀보다 단추값이 더 비싼 놈들. -_-;;;

요리보고

조리보고


요건 무지개 아크릴 수세미. 음... 요건 컨택이 안 되려나.
윗녀석들은 걍 저렴하게 3달러(3X400=1200)으로 매겼지만 요건 재료비 자체가 있으니 값을 매긴다면 3천냥은 되어야 할듯. 크고 울룩불룩하게 표면적을 많이 잡은 놈들이라서.

실은 아크릴사로 인형을 만들고싶었다구. 인형... 그러나 나으 코바느질 경력이 일천하야 걍 완성된 인형 사진만 보고는 머리가 잘 안 돌아간다구우우우... ㅇ<-<
훌쩍... 딸네미 목도리도 모티브 이어붙이다가 헤매는걸 뭐.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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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booyaso BlogIcon 류다 2009/11/21 13:40

    직접 만드신 거예요?
    우와 굉장함미..

♬/♬바늘하고놀자 | Posted by LaJune 2009/11/09 09:30

쿠션 & 베개

동대문에서 다른 용도의 천들 사다가 돌아오는 길에 마성(?)이 이끄는대로 끌려가서 '어느새 내 손은 값을 지불하고 있었네'가 시전되어(...) 사게 된 천으로 만든 쿠션.
나중에 보니 남산타워 푸트코트 테이블에 저걸 깔아놨었더구만. =ㅅ=;;;
암튼 쿠션 만들고 또 다른 뭔가 만들고 나서 다시금 두 마씩 새로 끊어왔는데... 오히려 새로 끊은 건 현재 보관만 하고 있음. (...)

쿠션 만들고 있는데 두 아강들이 번갈아 졸라대는 통에 지들 베개도 하나씩 맹가주었는디... 어째 서준이 베개 찍은 사진은 어딜가고 안 보인다냐. 그래서 영이 베개만 ...

2009년 10월 12일날 만들고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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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booyaso BlogIcon 류다 2009/11/10 01:20

    오.. 손재주.. 제가 가장 바라고 필요한 재주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물 2009/11/10 15:56

    와, 왠지 끌어안고 과자 같은 걸 먹고싶어지는 쿠션이예요ㅎㅎ
    동대문은 정말 마법의 공간이예요. 부자재나 예쁜 천을 보면 뭐든지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솟구치는데다가, 손바닥만큼 필요한 천을 한마씩 끊어버리거나 필요하지도 않은 천을 끊어버리거나..그래서 이제는 절대 혼자 가지 않습니다ㅋ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09/11/11 02:59

      어느쪽이요? 카페분위기쪽인가요 아님 피크닉분위기나는 베개쪽?

      동대문은 정말 마의 소굴입니다. 흑흑흑.... 가선 안되어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emghim.tistory.com BlogIcon 暗雲姬 2009/11/11 10:56

    애들 베게가 곰돌이 대신 그릇과 술잔이라니, 풋.
    쟤네들은 꿈 꾸면서 무언가 열심히 먹고 마시고 해야 할 듯.^^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june.tistory.com BlogIcon LaJune 2009/11/11 13:51

      빨갛고 하얀 것은 쿠션이고요 ^^;;; 거기 있는 그림도 다 소스통이나 찻잔이지요. 베개는 가운데 길다란 녀석인데요... 하긴 보니까 거기도 찻잔 따위는 있군요. 모자도 있고 치마도 있고 글라스도 있으니 피크닉가는 꿈을 꿔야 할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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