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뭔가 사긴 사야할 것 같은데도
선뜻 손이 안 가는... 정도가 아니라 고개가 절로 돌아가버리는 무언가이다 이건...
차라리 걍 돈으로 기부를 하지... 아ㅓㄻㄴ아ㅓㅑ추믄ㅇㄹ,ㅇㄴㅇㄹ아눌ㅇ ㅇ 우러ㅗㅇ ㄹ 아ㅣㅓ 리ㅏㅓㅇㄴ 리ㅏㅓㅇㅇㄹ ㅇ ㅣㅏ러 ㅇㄹㄹ :ㄸㅁㅉ렁ㄴㄹ ㅇㅁㄴ;ㅏ러;미아ㅓㄹ ;ㅣ아ㅓㄹ ㅁ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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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건 별로 미관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돈으로 기부를 하시는 쪽이 낫겠네요 ;ㅁ;
P.S. 리카님,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ㅁ/ 리카님과 리카님네 꼬맹이들 다들 건강한지요 '///'
어머나 세상에.... 벌써 한달이 지났어 글 올린지...
율카가 답글 단지도 한 달....
내가 블로그 관리를 넘 소홀히 하긴 하나봐...^^;;;
나도 울 아강들도 잘 지내지.
영이는 이제 소마왕이라는 닉넴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의 아가씨가 되었고... 글고보니 율카양 라다 드나들던 때의 나이(13살)이라네.
율카양 흑룡의 해 맞이할 준비 잘 되어가길~
아 이건 너무... 눈에 테러인데요. 돈 주고 사시면 강심장 인증일 듯!
그.. .그렇죠? ;ㅁ;
무지 늦은 답답글이지만 여튼..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