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님 생일선물
10월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갈무렵부터 만들기 시작. 두어시간 걸림. -ㅅ-;;












따로 안 꾸며도 천이 워낙 이쁘니 모든 것이 커버되긴 하지만 그래도 좀 심심해보여서 끈과 단추 첨가.




낼 무사히 일어난다면(...) 우체국에 가서 부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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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갈무렵부터 만들기 시작. 두어시간 걸림. -ㅅ-;;
걍 바이어스 박는 중 찍어봄
바이어스를 넘 얇게 만들었을까. 잡아 박는게 조금 힘들었음.
역시 바이어스 대는 과정
티매트 앞판(?)
티매트 뒷판(?) 앞 뒤 모두 프린팅이 워낙 예쁜 관계로 오리고 잇고 따위 생략. 걍 통으로 재단. 자연미(?)를 살려야제=ㅅ=V
포트도 올려놔 보자. 티매트의 사이즈는 일반 공책보다 조금 큰 사이즈.
뒤집어서도 한 컷. 난 언제나 티매트는 양면 다 사용할 수 있게 하는게 좋다능.
앞뒷판 및 솜 고정을 위한 오리박기(...)
다 같이 모여서 폼 잡아봅시다 1
다 같이 모여서 폼 잡아봅시다 2
다 같이 모여서 폼 잡아봅시다 3
다 같이 모여서 폼 잡아봅시다 4
따로 안 꾸며도 천이 워낙 이쁘니 모든 것이 커버되긴 하지만 그래도 좀 심심해보여서 끈과 단추 첨가.
티매트는 전나무. 티코스터는 곰돌이곰순이 ㅎㅎ
라피네씨에 걸어두고도 한 컷
낼 무사히 일어난다면(...) 우체국에 가서 부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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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아니 뭐가 찔리세요;; 제가 항상 머리속 포스팅 및 답글을 달고 있어서 말이 늦었는데;;; 그냥 이유는 잊었는데 쥴스님에게는 뭔가 해드려야지 하고만 있었거든요. 이유를 잊은건 제 머리속엔 지우개가 살기때문(.....) 근데 딱히 핑계가 없어서 멍뎅하고 있다가 생일이시라니 언능 말을 꺼낸것이지요.
그리고, 오늘(날짜는 어제) 낮에 보냈으니 빠르면 내일 갈겁니다. 이쁘게 잘 쓰시길 바래요. 글구 취향에 맞으신다니 그게 젤 좋네요. 힛...
아 참... 포장 해 놓은다음 나중에 따로 끼워넣은 것이 있는데요... 면생리대 여럿 만든김에 중(소)형 하나 넣었습니다. 양 적은날 용도라 방수천은 안 댔어용. 똑딱이 단추 똑 떨어져 못 달았으니 달아서 쓰시어요. ^^/
헉! 냥, 냥이...
저 종류, 몇 번씩이나 망설이다가 나중으로 미뤘는데.
저런 티매트 만들면 분명히 꼬실이가 방석으로 쓸 듯.^^
그럼 아예 꼬실이 방석을 만드시는겁니다. 히히
비밀댓글입니다
잘 도착했다니 다행입니다 ^^
돈주고 사세요... 한 것은 반쯤은 농담이었습니다만. ㅎㅎ
사실 여러가지 생각중이어서 말이지요. 뭐 그건 담에 얘기하기로 하고 잘 쓰시길 바랍니다.